설계사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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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진 추천설계 '명가명주' 142.53㎡(43.02평) M.4301

예진 홍보팀 | 조회 7145


▲ 3D View_01


- 건축개요 -

건축스타일 : 모던
건축공법 : 스틸하우스(기초 : 철근콘크리트조)
건축외장재 : 아연도 컬러강판, 이페천연목, 스타코(백색)
건축지붕재 : 아연도 컬러강판(진그레이색상)


- 건축면적 -

대지면적 : 783.00㎡(236.86평)
연면적 : 142.53㎡(43.02평)
1층 면적 : 142.53㎡(43.02평)


테라스 면적 : 25.78㎡ (7.80평) - 노출콘크리트 / 32.86㎡(9.94평) - 방킬라이
포치 면적 : 15.72㎡(4.75평)



- 설계컨셉 -

 

難題(난제)에 부딪히다.

남해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항상 한곳의 전원주택 단지가 눈에 들어온다. 처음엔 한집 두집

이제는 꽤 많은 가옥들이 자리 잡았다. 저런 곳에 하나의 작품을 담고 싶은 바램은 건축가라면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. 건축주와의 미팅에서 그 바램은 이루어 졌다.

경남 함안군 산인면 모곡리에 자리 잡은 본 대지는 계단형태의 부지조성이 만들어진 곳이다.

병품처럼 펼쳐진 뒷배경의 산, 앞쪽은 한눈에 들어오는 낮은 지대의 들판 그 사이로 질주하는 남해고속로로의 차량들 꽤 좋은 주변 환경이다.

좋은 주변 환경과는 상반대게 계획부지는 주도로보다 한 참 낮은 것이 난제였다.

부지가 도로보다 낮다는 것은 많은 문제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. , 우수의 배출문제, 단층으로 계획시 외관이 출입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점, 도로로 부터 대지의 출입동선계획과 시공 상의 문제 등등 많은 고민을 가지고 본 작품은 시작되었다.

 

simple에 모던을 담다

건축주의 요구사항 중 하나 모던하고 심플한 외관과 내부, 참으로 쉽게 다가오는 이 단어가

건축가에겐 부담일 수 있다. 더구나 콘크리트구조가 아닌 건식공법인 목조나 스틸하우스면

더할 것이다. 소규모 주택에서 고민 중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지붕의 형태일 것이다.

부지 주변에 문화재가 있어 문화재검토대상구역에 따른 심의가 수반됨으로 박스형태의

모던 주택을 갈망했던 건축주의 의견은 경사지붕의 심플한 외관의 형태로 바뀌었다.

단조로울 수 있는 지붕의 형태를 unbalance의 형태로 변화를 주었으며, 징크라는 세련된

외장재의 장점에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이페의 나뭇결이 보완한다.

      

공간에 색을 더하다

큰집과 작은집 과연 이 두 단어가 담고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나스스로에게 물어본다.

단순히 넓다와 좁다의 함축적인 국한된 표현일까

두 아들과 건축주부부의 삶에 터전이 될 본 주택은 요청사항에 기반이 되었으나, 한정된

평수와 예산에 무조건 큰집을 계획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. 필요한 실들을 계획하고

동선과 자연 바람 길을 고려하고 일조량과 조망을 생각하고 같은 규모라면 좀 더 넓게

보이고 편리한 주거를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건축가의 계획의도일 것이다.

이 주택 또한 갑갑함을 싫어하시는 건축주의 요청사항에 부합되도록 같은 규모에도 넓게

보이도록 백색이 내부 인테리어를 반영하는 주색상이며, 내부, 외부에서 아이들이 뛰어놀

수 있는 공간 계획이 주요 계획 주안점이다.




▲ 3D View_02



▲ 3D View_03



▲ 3D View_04



▲ 3D View_05



▲ 조감도_01



▲ 조감도_02



▲ 조감도_03



▲ 주방에서 거실아트월뷰



▲ 거실에서 주방복도뷰



▲  거실에서 복도뷰



▲ 드레스&파우더룸



▲ 복도뷰



▲ 거실천장뷰



▲ 복도에서 거실주방뷰




▲ 지붕 평면도



▲ 1층 평면도



▲ 서축면도



▲ 북측면도



▲ 동측면도



▲ 남측면도



▲ 횡단면도


 
▲ 종단면도_01


▲ 종단면도_02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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