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 이야기

건축후기

그린홈예진은 프로페셔널이다!

예진 홍보팀 | 조회 2392






1.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?
목장이 있는 여기에 축사를 짓기 전 저희가 사는 집이 바로 아래쪽 진입로 초입 부분에 있었습니다.
축사를 짓기 위해서는 진입로에 위치해 있던 저희가 살던 집을 먼저 허물어야 했고,
그 바람에 컨테이너 생활을 오래도록 했었습니다.
축사가 다 완공되었을때 컨테이너에서 계속 지낼 수는 없어 집을 짓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




2.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.
- 스틸하우스공법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?
새로운 집을 짓기 위해 따로 공법을 생각했던 것은 아닙니다.
좋은 시공사를 만나 집을 맡기고 싶었고, 그때 마침 그린홈예진이 스틸하우스를
잘 짓는다는 정보를 접하여 스틸하우스 공법을 선택하였습니다.




3.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?
처음에는 저희 축사를 지었던 분에게 부탁을 하려고 했습니다.
하지만 축사와 집은 다를 것 같아 그동안의 생각을 접고 좋은 시공사를 찾기 위해
인터넷 검색을 많이 했었습니다.
그러던 중 '최부용갤러리하우스'라는 곳에 마음에 드는 설계가 있어
문의를 드렸는데 제 이야기을 들어보시고 시공사로 그린홈예진을 소개해 주셨고
그 이후 여러 차례 상담도 받았고 지었던 집들을 보며
마음에 들었던 모델이 있어 예진을 최종 선택하였습니다.




4.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.
- 설계과정은 어떠셨는지요?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?

새로 설계를 하면 설계 비용이 조금 든다고 해서 기존에 지었던 모델 중
'소원정'이라는 모델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.
몇 가지 수정한 부분이라면 집이 언덕위에 있다 보니 바람도 많이 불고 워낙 추워
테라스 부분에 기존에 없던 폴딩도어를 설치했습니다.


▲ 폴딩도어


그리고 외부 포인트로 사용했던 적삼목도 폴딩도어에
가려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제외하고 스타코로 마감했습니다.


▲ 왼쪽 기존 포항주택, 오른쪽 새롭게 적용한 부여주택


그것 외에는 크게 변경한 부분없이 원래의 설계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.


-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?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?
대 만족입니다.
저희가 축사를 지을 때 조금 고생을 해서 집을 짓자 했을 때도
어느 정도 마음의 각오를 하고 시작했었습니다.

그런데 막상 공사가 시작되니 처음가졌던 생각과 다르게 너무 편했습니다.
정말 이게 프로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체계적으로 움직여 주셨습니다.

소장님이 말수도 적고 조용한 분이셨는데 어쩜 그렇게 꼼꼼하고
세심하게 신경을 쓰시는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.


특히 저희 집 아트월은 원래 벽지로 마감할 예정이었는데 소장님께서
포인트를 줘보자 하시면서 이렇게 이쁘게 꾸며주셨습니다.


▲ 포인트가 적용된 아트월과 부엌 천장

그리고 외부 철제 난간은 겨울에 많이 차갑다고 나무를 덧대어 마감해 주셨습니다.


▲ 철제난간 손잡이 목재로 마감


그 외에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부분을 신경 써주셨습니다.
주변에 집을 지으려는 지인이 저희 집 짓는 모습을 보시고

자기 집 지을 때 꼭 저 소장님으로 소개해달라고 할 정도로 성심을 다해 주셨습니다.
소장님 너무 고맙습니다.^^


- 전체 공사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?
시공 과정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습니다.
그런데 공사를 다 하고 며칠 지내다 보니 조금 아쉬운 부분이 생기긴 했습니다.
외부 마감을 저희는 원 설계대로 스타코 마감을 했는데 돈이 조금 들더라도
관리가 편한 세라믹사이딩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.

그리고 방문이 생각보다 방음이 조금 약한 것 같아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.
집을 지으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사양을 결정할 때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.




5.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?
집을 너무 잘 지으시니 따로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.
저도 주위에 집을 지으려고 준비하는 분들이 계셔서 이야기를 들어보면
그린홈예진에 비해 평수와 사양이 낮은데도 비싼 집들을 보니
저는 합리적으로 잘 지은 것 같습니다.
그래서 요즘 주변에 집 짓겠다 하시는 분들 있으면 그린홈예진을 계속 추천하고 있습니다.




6.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.
지금 시공사를 어디로 할까 고민하고 계시다면
무조건 그린홈예진을 추천합니다.
프로페셔널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.

특히 조그마한 창고라도 지어 보신 분들은 그린홈예진의
가치가 얼마나 높은지 인정하실 거라 확신합니다.



본 내용은 건축주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.
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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